포터를 폐차하면 고철값 기준 70~90만원을 받지만, 수출로 팔면 2005년식도 200만원부터 시작해 최근 연식은 850만원까지 받습니다. 포터는 한국 중고차 수출 시장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차종이기 때문입니다.
포터 폐차하면 얼마 받나요?
약 70~90만원입니다. 1톤 트럭은 차량 중량(약 1.8톤)이 있어 승용차보다 고철값이 높지만, 어디까지나 고철 시세입니다.
같은 포터, 수출하면 얼마인가요?
| 연식 | 폐차 견적 | 수출 견적 | 차액 |
|---|---|---|---|
| 2005년식 | 80만원 | 200만원 | +120만원 |
| 2008년식 | 80만원 | 265만원 | +185만원 |
| 2012년식 | 80만원 | 350만원 | +270만원 |
| 2016년식 | 80만원 | 490만원 | +410만원 |
| 2020년식 | 80만원 | 850만원 | +770만원 |
출처: 내차수출 자체 시세 데이터(업계 수출 단가표·공개 FOB 호가 기반) · 2026-09-09 기준 · 무사고 정상기동 예시 시세
연식별 상세 시세와 세대별 비교는 포터2 수출 시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왜 포터는 수출 수요가 많은가요?
좌핸들 1톤 트럭이라는 희소성 때문입니다.
과테말라·온두라스 등 중남미와 동남아·아프리카의 농업·상업 현장에서 포터는 만능 트럭으로 쓰입니다. 수동변속기는 오히려 우대받고, 주행거리 30만km 이상도 정상 거래됩니다. 냉동탑차·윙바디 같은 특장 포터는 추가 우대됩니다. 봉고3도 같은 이유로 높은 시세를 유지합니다.
포터 폐차가 나은 경우도 있나요?
차량의 형태를 잃은 경우뿐입니다. 차대 절단, 전소, 완전 침수 부식 등이 아니라면 수출 견적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손해를 막는 순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년 다 된 포터도 수출이 되나요?
네, 됩니다. 포터는 과테말라·온두라스·동남아에서 농업·상업용으로 전 연식 수요가 있어, 2005년식도 약 200만원에 매입됩니다.
포터 폐차가 나은 경우는 없나요?
차대가 절단됐거나 화재로 전소된 경우 등 차량 형태를 잃은 경우는 폐차가 답입니다. 그 외 시동 불량·사고 정도는 수출 매입이 가능합니다.
조기폐차 지원금과 비교하면요?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금은 보험개발원 차량가액 기준으로 산정되는데, 구형 포터는 지원금 상한이 수출 매입가보다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두 금액을 모두 확인해보고 결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