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차 처리 방법은 3가지입니다 — ① 자차보험 전손 처리 ② 폐차 ③ 수출. 자차보험이 있다면 전손 보상이 우선이고, 보험 처리가 안 되는 경우에는 폐차보다 수출이 평균 2~5배 높은 금액을 받습니다.
침수차, 보험 처리가 되나요?
자기차량손해(자차) 담보에 가입돼 있다면 전손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태풍·홍수 등 자연재해 침수는 자차보험으로 차량가액을 보상받고 차량은 보험사에 넘어갑니다. 문제는 자차 미가입 차량과 보상 후에도 소유자가 잔존물을 인수한 경우입니다. 이때 남는 선택지가 폐차 또는 수출입니다.
폐차와 수출, 침수차는 얼마 차이 나나요?
| 차량 (정상가 기준) | 폐차 견적 | 침수차 수출 견적 |
|---|---|---|
| 쏘나타 (정상 800만원대) | 50만원 | 320만~440만원 |
| 아반떼 (정상 700만원대) | 42만원 | 280만~385만원 |
| 포터2 (정상 500만원대) | 80만원 | 200만~275만원 |
출처: 내차수출 자체 시세 데이터(업계 수출 단가표·공개 FOB 호가 기반) · 2026-09-09 기준 · 무사고 정상기동 예시 시세
침수차가 수출 시장에서 거래되는 이유는 현지에서 전장 부품 교체·수리 후 운행하거나 부품용으로 분해하는 수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차종별 침수차 시세는 상태별 매입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침수차 수출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차량번호와 침수 사실을 알리고 견적 요청
- 상태 확인 후 확정 견적 안내 (정상가의 40~55%)
- 무료 견인으로 차량 인수 · 당일 입금
- 수출말소 서류 무료 대행
자주 묻는 질문
침수차인 걸 숨기고 중고차로 팔면 안 되나요?
안 됩니다. 침수 이력을 숨기고 국내 판매하면 법적 책임을 지게 됩니다. 수출은 침수 사실을 고지한 상태로 정상 거래되므로 합법적이고 안전한 처리 방법입니다.
침수차 수출 시세는 얼마나 되나요?
정상 차량의 40~55% 수준입니다. 예를 들어 정상가 800만원인 쏘나타가 침수되면 320만~440만원 수준으로, 폐차(50만원)보다 훨씬 높습니다.
시동이 안 걸리는 침수차도 매입하나요?
네, 매입합니다. 부품·수리 수요가 있어 시동 불량 상태여도 무료 견인으로 인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