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고장 쏘나타 수출
시세 기준일: 2026-09-08
엔진 고장 쏘나타, 폐차 대신 수출하면 최고 연식 기준
폐차
수출
지금 폐차하면 최대 925만원 손해입니다
엔진 교체·수리를 전제로 매입하며 무료 견인으로 인수합니다. 쏘나타의 정상 수출가(120만~1,500만원) 대비 45~65% 수준으로 매입하며, 전국 무료 견인·탁송과 수출말소 서류 대행, 당일 입금으로 진행됩니다.
엔진 고장 쏘나타 연식별 예상 매입가
| 세대 | 연식 | 정상 수출가 | 엔진 고장 차량 예상가 |
|---|---|---|---|
| 쏘나타 DN8 | 2022년식 | 1,500만원 | 675만~975만원 |
| 쏘나타 DN8 | 2021년식 | 1,280만원 | 576만~832만원 |
| 쏘나타 DN8 | 2020년식 | 1,100만원 | 495만~715만원 |
| LF쏘나타 | 2019년식 | 850만원 | 382만~552만원 |
| LF쏘나타 | 2018년식 | 740만원 | 333만~481만원 |
| LF쏘나타 | 2017년식 | 650만원 | 292만~422만원 |
| LF쏘나타 | 2016년식 | 570만원 | 256만~370만원 |
| LF쏘나타 | 2015년식 | 500만원 | 225만~325만원 |
| YF쏘나타 | 2014년식 | 480만원 | 216만~312만원 |
| YF쏘나타 | 2013년식 | 425만원 | 191만~276만원 |
출처: 내차수출 자체 시세 데이터 · 2026-09-08 기준 · 정상가 상세는 쏘나타 수출 시세 참고
자주 묻는 질문
엔진 고장 쏘나타도 정말 매입하나요?
네, 매입합니다. 엔진 교체·수리를 전제로 매입하며 무료 견인으로 인수합니다. 정상 기동 차량 대비 45~65% 수준으로 견적이 책정되며, 폐차 견적보다는 대부분 높습니다.
엔진 고장 쏘나타 견적은 얼마인가요?
연식에 따라 약 60만원에서 975만원 수준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차량번호와 상태 확인 후 30분 내 안내해 드립니다.